중앙연구소 구축해 국내최대규모 '인간화 마우스' 도입…7월 ‘지아이바이옴 넘버세븐(#7)’ 출시 예정
바이오 신약개발 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의 계열사인 지아이바이옴이 최첨단 연구개발(R&D) 인프라 구축, 전문인력 보강 등을 통해 제약 바이오 시장에 본격 출사표를 던졌다.
2018년 프로바이오틱스 제조 전문기업 메디오젠과 조인트 벤처로 설립된 지아이바이옴은 최근 성남 지식산업센터 내 SK V1타워에 약 500평 규모의 본사와 중앙연구소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지아이바이옴은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후보물질 발굴과 연구개발 및 해외사업 등을 맡게 되며, 800종 이상의 독자적 균주를 확보하고 GMP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메디오젠은 제조ㆍ생산을 담당해 양사 간 전략적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