µ+ Herbal therapy
Microbiome combined traditional Korean medicine therapy
마이크로바이옴-천연물 의약품 콤보 플랫폼: 인체 면역체계의 지휘자인 장에서 펼쳐지는 장내미생물과 천연물 의약품의 컬래버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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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내 미생물
조성의 건전화 -
장에서 흡수된 천연물 성분이 유익균은 증가시키고
유해균은 감소시켜 면역력 강화 및 건강 유지
- 장내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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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생물과 천연물의 상호작용으로
약리 효능의 상승효과 -
장내 미생물에 의한 천연물 구성성분의 변환으로
약리효능이 극대화되는 시너지를 유도
- 미생물과 천연물의 상호작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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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생물과 천연물의
대사물질 효과 -
천연물 자체의 대사물질 뿐 아니라
천연물에 의한 장내 미생물 대사산물 생산 촉진
- 미생물과 천연물의
C57BL/6, male
16 months
(노화마우스)
Grip strength 측정
지난 10여년간 수많은 연구를 통해 장내 미생물들이 인체 면역기능을 정상적으로 조절하고, 에너지 대사와 관련하여 비만, 당뇨와 같은 만성 질환의 발병과 개선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 중 상당수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의 전통 의학에서 다양한 질환의 처방 구성에 활용된 천연물 의약품(Herbal medicine)과 마이크로바이옴의 상호작용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천연물 의약품은 장내 미생물들에 의해 대사되어 천연물 의약품 원형의 구성성분과 비교했을 때 인체 내에서 더 흡수되기 쉽고, 보다 뚜렷한 약리적 활성을 가지는 형태의 물질로 변환됩니다. 또한, 천연물 의약품의 구성성분들은 장내 미생물로 하여금 인체 내에서 소화되지 않는 탄수화물 성분을 발효시켜 인체에 유익한 대사산물 생산을 촉진합니다. 한편, 부적절한 항생제의 사용, 과음, 서구화된 식습관 등으로 인하여 장내 미생물의 조성이 불균형해졌을 때, 이를 본래의 건강한 모습으로 복원시키는 데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한의학(Traditional Korean medicine)에서 천연물 의약품들은 복잡한 발병 기전을 가지고 있는 만성질환의 치료를 위한 처방에 오랜 기간 사용되어 오면서 그 효능이 검증되었습니다. 지아이롱제비티가 표방하는 μ+ Herbal Therapy는 Multi-targets/Multi-components 성격의 천연물 의약품 효능을 규명하는 데 있어 마이크로바이옴과의 상호작용의 관점에서 그 근거를 제시해 나가고자 합니다. 척박한 토양에 아름다운 꽃 몇 송이를 심는 것으로 다채로운 꽃들이 만발한 꽃밭을 기대하는 것이 힘들 듯, 인체에 유익하다고 알려진 몇 가지 유산균들을 섭취하는 것만으로 건강한 삶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장내 미생물을 잘 정착시키기에는 역부족일 수 있습니다. 임상경험을 통해 효능과 안전성이 확보된 천연물 의약품들 가운데 장내 생태계를 비옥하게 하고 마이크로바이옴과의 상호작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조합을 찾아 기존에 없던 혁신적인 콤보신약을 만드는 것이 지아이롱제비티의 μ+ Herbal Therapy가 지향하는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