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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과 메디오젠의 마이크로바이옴 사업이 올해 본격화된다. 합작법인 지아이바이옴이 글로벌 플레이어를 목표로 올해부터 신약개발, 바이오인포매틱스 사업들을 본격화해 장기적으로 시가총액 조단위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전략이다.


13일 지아이바이옴에 따르면 대장암 적응증으로 개발 중인 항암제 'GB-X01' 임상 1상에 나선다. 김영석 지아이바이옴 대표는 "올해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이 본격화 된다" 며 "오는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GB-X01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문: 유한·매일유업이 점찍은 지아이바이옴, 마이크로바이옴 차별화 전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