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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 기업 지아이바이옴이 연내 주력 파이프라인(신약후보 물질)의 임상시험계획신청(IND)를 제출하겠단 계획을 밝혔다. 이와 함께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판매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는 등 종합 헬스케어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겠단 포부도 밝혔다.


13일 김영석 지아이바이옴 각자 대표는 경기도 성남 본사에서 열린 시리즈B 투자를 위한 기업설명회(IR)에서 "오는 9월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항암물질 'GB-X01'의 국내 임상시험계획을 신청하고, 7월 프로바이오틱스 4개 제품군에 대한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문: 지아이바이옴 "항암물질 연내 IND신청…건기식 등으로 매출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