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바이옴이 올해 9월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항암물질 'GB-X01'의 국내 임상시험계획을 신청한다. 지난해 프랑스 바이오스와 임상시료 생산계약을 체결한 이후 마이크로바이옴 상업화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김영석 지아이바이옴 각자대표는 13일 성남 SKV1타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를 통해 "올해 9월 GB-X01의 임상1상 시험계획 제출을 목표로 준비를 하고 있다"며 "기존 항암화학요법이나 표적항암제, NK세포치료제와 병용하는 '부스터(Booster)' 역할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 지아이바이옴 "올 9월 마이크로바이옴 항암 임상1상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