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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리딩기업이 없다는 측면에서 국내 많은 벤처들이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지아이이노베이션과 메디오젠의 합작법인 형태로 만들어진 지아이바이옴 역시 이 같은 개발 열기에 합류, 올해 하반기 항암제 임상1상에 착수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위탁개발생산(CDMO)거점을 마련해 수익 확대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16일 제약업계·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아이바이옴은 최근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R&D 파이프라인, 비임상시험 위탁개발(CRDO)·바이오인포메틱스(BI) 서비스 확장, 건강기능식품 개발·판매 등 기업 소개 자리를 마련하고, 향후 기업공개(IPO) 계획을 공개했다.


원문: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 활기에 지아이바이옴 '도전장', 올해 안 임상1상 진입·내년 초 CDMO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