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바이옴, 마이크로바이옴 항암제 1상 4월 투약 예정
"마이크로바이옴 통해 대장암 표준치료 부작용 극복 기대"
지아이이노베이션 관계사 지아이바이옴이 오는 4월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대장암 치료제 후보물질 1상 임상시험 첫 환자 투약을 개시한다.
지아이바이옴은 지난 27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지아이바이옴 본사 강당에서 투자설명회를 열고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대장암 치료제 후보물질 ‘GB-104(개발명 GB-X01)’ 개발 현황을 공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유한양행, 매일유업(매일홀딩스), 클라우드IB, 신한벤처투자, 삼성증권, 제일모직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