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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일자 : 2025. 08. 11


요약내용

지아이바이옴이지아이롱제비티’로 사명을 변경하고 글로벌 항노화 바이오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회사는 그간 마이크로바이옴 기술로 개발한 ‘GIB-7’을 통해 근력 강화 및 삶의 질 향상 등 항노화 치료제로서의 잠재력을 입증했다. 이번 사명 변경과 함께 항노화의 핵심 축인 면역기능 인지기능, 근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모달리티의 추가 파이프라인 개발도 진행중이다


양보기 대표는 기술 상용화 및 사업화에 속도를 높여 글로벌 항노화 산업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원 문 :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