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일자 : 2026. 04. 14
요약내용
지아이롱제비티가 자체 개발한 유산균(GB102)이 GLP-1 계열 비만약과 함께 먹었을 때 체중감량 효과를 높이고 투여 중단 후 요요현상 및 혈당 반등으로 완화한다는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에 게재되었다.
비만 생쥐 모델을 통해 다양한 유산균 후보를 평가한 결과, GB102가 단독으로도 체중 증가 억제 및 혈당 조절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비만 생쥐에서 GLP-1 비만약과 병용 시 GLP-1 단독 요법 대비 체중 감소 효과가 더욱 강화됐으며, 근감소 없이 전신 에너지 소비량이 유의미하게 증가하는 것이 확인됐다.
지아이롱제비티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건강기능식품과 대사질환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의 상용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원문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140124i
